다이소몰, ‘Daiso-DAY 자외선 집중 차단’ 행사 개최…UV 차단 상품 200종 선봬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15:17:45
  • -
  • +
  • 인쇄
"선스틱·선스프레이·애프터케어까지"…라이프스타일별 선케어 라인 강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성다이소가 다이소몰에서 자외선 차단 관련 상품을 모은 ‘Daiso-DAY’ 행사를 열고 야외 활동 시즌 수요 공략에 나선다.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다이소몰에서 ‘Daiso-DAY 자외선 집중 차단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이소몰에서 ‘Daiso-DAY 자외선 집중 차단’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아성다이소]

 

420일 오전 9시부터 2424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자외선 차단에 도움이 되는 상품들로 마련했다. 선케어와 의류, 선글라스 등 총 2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세밀하게 선택할 수 있는 선케어 라인을 타입별로 구성했다.

 

메이크업 코너에서는 피부 톤을 환하게 밝히는 톤업 선쿠션‘BB 선크림등 화사함을 강조한 상품을 선보이고, 데일리 라인에는 수분감이 풍부한 제형이나 피부 겉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무기자차 선크림을 준비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는 선스틱선스프레이등 야외 활동용 아이템, 알로에 성분으로 피부 열감을 진정시켜주는 애프터 선케어상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입는 것만으로도 UV차단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능성 의류도 준비했다.

 

캐주얼 브랜드 ‘UGIZ(유지아이지)’에서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소로나(Sorona) 원단을 채택한 카라티와 반팔 티셔츠를 선보인다. 베이직한 네이비와 블랙은 물론 소라색, 라이트 그레이, 아이보리 등 감성적인 컬러를 통해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해 구성했다.

 

브랜드 제품 외에도 소로나 소재를 활용한 민소매, 반바지 등 의류를 함께 기획해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타일링과 자외선 차단을 겸할 수 있는 선글라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와이드 캣아이 선글라스는 폭넓은 가로 프레임에 양쪽 끝이 살짝 올라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측면으로 분산시켜 얼굴을 작고 갸름하게 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버 컬러의 금속 프레임이 돋보이는 금속테 사각 선글라스는 스타일링을 세련된 무드로 마무리하는 데 활용해봐도 괜찮다.

 

외출 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네이비, 민트, 핑크 등 컬러의 우양산을 비롯해, 팔토시와 모자 등 자외선을 빈틈없이 차단해 주는 다양한 상품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강해지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관리 및 스타일링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다이소몰에서는 시즌별로 꼭 필요한 실용적인 아이템을 구성해 편리하고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2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3

"성장기 비만 맞춤 진료 강화"…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 비만·대사클리닉' 개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희대병원이 소아·청소년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기 비만 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희대병원은 지난 4일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경희대병원은 이번 클리닉 개소를 통해 성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