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자인, ‘musign3.0’프로젝트 오픈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9 15: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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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뮤자인>

[메가경제=정진성 기자]세월이 흐를수록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것은 문화와 전통, 노래와 그림과 같은 예술 작품이다. ‘MUSIC’과 ‘DESIGN’의 합성어인 ‘musign(뮤자인)’은 브랜딩, 디자인, 웹을 넘어 아름다운 작품을 선사하는 디지털 아티스트 컴퍼니이다. ㈜뮤자인은 브랜드의 서비스나 제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디지털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예술로 탄생시키는 것을 미션으로 삼아 성장해왔다. 이런 ㈜뮤자인에서 10주년을 맞아 자체 브랜딩 프로젝트인 ‘musign3.0’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뮤자인은 "디자인으로 세상과 소통한다"는 기업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2014년부터 디자인 여정을 시작하였다. 뮤자인의 시그니처와 디자인 엘리먼트는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식별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제작해왔다. 브랜딩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마다 진화한 시그니처와 엘리먼트는 뮤자인의 공식 홈페이지에 적용시켜 왔으며, 시장의 평가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브랜딩 프로젝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더 나은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독창적이면서도 가치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초창기에는 'creative minimalism'이라는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주제로, 모노톤과 여백을 활용하여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 <사진=뮤자인>

 

1세대인, 2019년 ‘musign1.0’ 프로젝트에서는 자체 플랫폼인 W.platform(홈페이지 플랫폼)을 출시하면서 실용적이면서도 범용적인 디자인으로 그래픽 모티프로는 dot(점)을 채용해 상호작용이 가능한 dot을 통해 모던함과 유연함을 강조하였다. 

 

2021년, 2세대 프로젝트인 ‘musign2.0’은 라인요소를 적극활용해 현악기와 악보의 오선지를 형상화한 라인을 활용하여 마치 음악을 연주하듯 즐거운 디지털 경험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라인이 주는 역동성과 간결함을 기본 디자인 베이스로 적용시켜 깔끔하고 심플한 뮤자인만의 디자인 철학을 담아 표현했다.

 

3세대인 ‘musign3.0’ 프로젝트는 1세대부터 이어온 도형 기본 요소인 점, 선, 면으로 확장하는 디자인 에센스를 현대적으로 트렌디하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이번 프로젝트의 키워드는 'color polygon & time'이다. 이를 통해 'Beyond imagination'이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컬러를 활용하여 창의적면서도 입체적으로 표현을 시도하였으며,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컬러는 사용자들에게는 시각적 재미요소와 뮤자인의 유연함, 다양한 서비스를 의미한다. 

 

브랜드 본질에 대한 고찰 

 

빠르게 변화하는 현시대에서는 각 브랜드가 고유한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는 능력이 경쟁에서 생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뮤자인은 기업과 브랜드의 근본적인 가치와 철학, 즉 브랜드의 본질에 대한 탐구와 고민을 멈추지 않는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뮤자인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 함께 성장해왔다. 이를 통해 더 나은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뮤자인의 비전은 단순히 시장에서 눈에 띄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아닌 세상에 유일무이한 브랜드를 창조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과거와 현재에 머무르지 않는 디지털 아티스트 컴퍼니, 뮤자인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감각적인 UX/UI 디자인과 뛰어난 디지털 기술력을 자랑하는 ㈜뮤자인은 통합 웹에이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회사의 대표 포트폴리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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