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놀유니버스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과 손잡고 강원 동해안 관광 수요 확대에 나선다.
놀유니버스는 28일 강원 동해안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강원 해양치유&요트체험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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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놀유니버스] |
이번 기획전은 강릉시·동해시·삼척시·속초시·고성군·양양군 등 동해안 6개 시군의 제휴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상품은 요트투어와 지역별 투어패스를 비롯해 온천·사우나·워터파크, 액티비티, 박물관·미술관 등 40여 종의 관광·레저 상품으로 구성됐다.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그룹장은 “이번 기획전은 해양 관광 자원의 가치를 확산하는 동시에 고물가 상황에서 여행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며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화 관광 상품을 지속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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