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골프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모두투어는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튀르키예 안탈리아 골프 7박 9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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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모두투어] |
이번 상품은 안탈리아의 5성급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인 수에노 호텔에 투숙하면서 골프 라운드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품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대표 상품은 터키항공을 이용해 인천에서 이스탄불을 경유한 뒤 안탈리아로 이동한다. 안탈리아 공항에서 리조트까지는 약 30분이 소요된다.
골프 일정에는 18홀 라운드 5회와 드라이빙 레인지 이용이 포함된다. 라운드는 수에노 골프클럽의 파인스 코스와 듄스 코스에서 진행된다.
6일 차에는 별도의 골프 일정 없이 전일 자유시간을 제공한다. 리조트 내 식음 및 부대시설을 이용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4인 이상 신청할 경우 별도 선택 프로그램을 통해 안탈리아 지역 관광도 가능하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최근 골프 여행은 라운드뿐 아니라 숙박과 식사, 리조트 체류까지 함께 고려하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골프와 휴양을 결합한 장거리 프리미엄 골프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여행사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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