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람저축은행, 2025년 이천시 '성실납세자' 선정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7 15:59:49
  • -
  • +
  • 인쇄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세람저축은행이 7일 이천시장에서 열린 '2025년 이천시 성실납세자 수여식'에서 이천시로부터 '성실납세자(법인)'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세람저축은행이 7일 이천시장에서 열린 '2025년 이천시 성실납세자 수여식'에서 이천시로부터 '성실납세자(법인)'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신승식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 김동섭 경영지원본부장. [사진= 세람저축은행]

 

성실납세자 법인은 이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최근 5년 동안 납세의무를 이행한 법인 중에 이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세람저축은행은 전국 79개 저축은행 중 이천시에 소재한 유일한 저축은행으로, 1984년 설립됐다. 이후 42년간 '세상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서민은행' 이라는 경영 이념하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현해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설화수, ‘윤빛클래스’ 성료…“피부 이해와 예술적 영감 경험 제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지난 6일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설화수만의 차별화된 뷰티 철학을 공유하는 ‘윤빛클래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설화수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임윤아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설화수가 정의하는 건강한 피부의 빛인 ‘윤빛피부’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2

“아이 시력 발달 지키기”…만 7세 이전 '굴절이상 여부' 관리 필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시력 발달 시기 근시·원시·난시 같은 굴절이상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약시로 이어질 수 있다. 약시는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시력 회복이 어렵고 영구적인 시력장애로 남을 수 있어 조기 검진과 관리가 중요하다. 굴절이상은 눈으로 들어온 빛이 망막에 정확히 초점을 맺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시력 발달 시기에 굴절이상을 교정하지 않고

3

철도공단, 동탄역 무료 네일케어 서비스 제공 ‘섬섬옥수’ 개소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무료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섬섬옥수’를 동탄역에 7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섬섬옥수’는 공단, 철도운영기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민간기업이 협업해 장애인에게 직무훈련을 제공하고 매장직원으로 채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국 11개 철도역에 조성돼 총 55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