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극장판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하 사랑의 하츄핑2)과 협업한 공식 굿즈를 단독 선출시하고 메가MGC커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출시한 '사랑의 하츄핑1' 공식 굿즈가 준비 물량 전량 완판을 기록한 만큼, 이번 두 번째 협업 굿즈 역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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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메가MGC커피] |
이번에 선보이는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랜덤 인형 키링'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하츄핑과 방울핑, 찰랑핑, 소라핑, 고래, 스페셜 변신 하츄핑 등 영화 속 주요 캐릭터를 봉제인형 키링으로 구현했으며, 랜덤 방식으로 제공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굿즈 판매를 넘어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모션"이라며 "지난 시즌 완판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영화 개봉 전 작품의 세계관을 미리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SAMG엔터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캐치! 티니핑' 시리즈 극장판 3부작 가운데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이 누적 관객 124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후속 흥행이 기대되는 작품으로,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로미와 하츄핑이 떠나는 모험을 그린다. 넓어진 세계관과 한층 깊어진 감정선, 바다를 배경으로 한 영상미를 앞세워 올여름 극장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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