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데프콘 "각 기수에서 ‘하드캐리’ 했던 분들만 모여~" 한번 더 특집 시작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3 10:43:3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에서 ‘나는 SOLO’(나는 솔로) 화제의 출연자들이 ‘한 번 더’ 뭉친다. 

 

▲ 28일 방송하는 '나솔사계'에서 '한번 더' 특집이 새롭게 시작된다. [사진=ENA, SBS PLUS]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8일(목) 방송을 앞두고, ‘한 번 더 특집’ 리부트를 알리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흥분한 목소리로 “‘한 번 더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고 새로운 ‘솔로민박’의 시작을 선언한다. 잠시 후, 차 문이 열리고 한 출연자가 등장하자 데프콘은 “또 나왔어?”라며 헛웃음을 짓는다.

 

그 뒤를 이어 미니스커트를 입은 ‘핫 걸’의 등장해 3MC를 환호케 하고, 모든 출연자들의 면면을 확인한 데프콘은 “각 기수에서 ‘하드캐리’ 했던 분들만 모였다”고 귀띔해 ‘핫 이슈 파티’로 들끓을 ‘솔로민박’을 기대케 한다.

 

특히, 한 출연자의 아버지는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라며 ‘특별 지원군’을 자청해 현장까지 자녀를 ‘픽업’해 주고, 이를 본 경리는 “너무 기대된다. 앞으로~”라며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에 눈을 초롱초롱 빛낸다.

 

그런가 하면, 데프콘은 “17기 옥순 씨가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라며 “여운 있는 사람”이라고 사심을 드러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데프콘은 물론, 안방 시청자들도 특유의 순수한 매력으로 홀렸던 17기 옥순이 과연 ‘나솔사계’에 출연할 것인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솔로민박’ 5탄이자, ‘한 번 더’ 특집 2탄으로 진행되는 ‘나솔사계’에서의 새로운 로맨스는 28일(목)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