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항공 페스티벌 2월 27일 싱가포르서 개최...7개 컨퍼런스 동시 열려

장찬걸 / 기사승인 : 2018-01-27 14:23:13
  • -
  • +
  • 인쇄

[메가경제 장찬걸 기자] 테라핀 홀딩스가 주최하는 '아시아 항공 페스티벌(Aviation Festival Asia 2018)'이 오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센터(Suntec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지역의 저가항공사와 제휴기업의 인사가 다수 참가하는 이벤트로, 올해에는 150명 이상 전문가의 강연과 100개 이상 전시기업의 전시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항공회사 및 공항운영회사의 임원 약 1000명을 포함한 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아시아 항공 페스티벌 안내서 [사진= 'Aviation Festival Asia 2018' 홈페이지]
아시아 항공 페스티벌 안내서 [사진= 'Aviation Festival Asia 2018' 홈페이지]


2일간 개최되는 컨퍼런스에서는 150개 이상의 강연과 24개의 그룹 토론과 함께 각종 네트워킹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어, 업계 관계자와 교류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시아 항공 페스티벌'에는 '에이비에이션 IT쇼(Aviation IT Show ), 에어 리테일쇼(Air Retail Show), 에이비에이션 마케팅(Aiation Marketing), 에어포트 티엑스 아시아(Airport T.EX Asia) 등 7개의 컨퍼런스가 동시에 개최된다. 글로벌인포메이션은 이번 행사를 소개하며 참가신청도 함께 접수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찬걸
장찬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 100만 관람 기념행사 성황
[메가경제=이준 기자] ‘어머니 사랑’을 조명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애를 증진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100만 관람객을 돌파했다. 전시회를 주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와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가 이를 기념해 21일 ‘100만 개의 스토리’라는 행사를 열었다. 이달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다.

2

"배가 자꾸 불러온다면 의심 필요"…난소암, 초기 진단이 예후 결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Silent Cancer)'으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처럼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증상에 대한 경각심과 고위험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

"섬에도 의사가 온다"…일동 새로엠에스, '비대면 섬 닥터' 승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계열사 새로엠에스가 도서·어촌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사업에 참여한다.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의료기관·약국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