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소비자가 뽑은 올해 최고 상조 브랜드 선정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7-16 17:24:28
혁신경영 통해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 고품질 서비스로 고객 만족
가심비, 언택트 등 새로운 트렌드에 선제적 대응으로 고객 만족도↑
최철홍 회장 “유연한 변화대응으로 소비자 눈높이 맞추고 서비스 품질 높일 것”
16일 밀레니엄 힐튼서울에서 열린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보람그룹 이창우 대표이사가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사진=보람그룹)
16일 밀레니엄 힐튼서울에서 열린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보람그룹 이창우 대표이사가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사진=보람그룹)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16일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소비패턴과 스마트한 소비형태에 따라 그에 부응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타 브랜드에게 귀감이 되는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보람상조는 ▲소비자 사전조사 ▲브랜드 경영전략 및 방침 ▲브랜드 만족도 및 관리 ▲브랜드 마케팅 및 재무적 기여도 등 5가지 항목에서 상조기업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보람상조는 론칭 시점부터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춘 혁신경영을 통해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보람상조는 업계 최다 회원인 245만 명을 모집하고 23만여 건의 최다 장례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또 자산총액 1조1000억원과 선수금 1조2500억원을 달성하고, 선수금 기준으로 상조시장 점유율 21.3%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가치소비, 가심비 등 만족도를 중시하는 새로운 소비 패턴에 맞춰 상조 전문성을 키우고, 고객 우선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밀레니얼 세대의 구매력 상승과 뉴노멀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비대면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월 ‘580상품’의 성공적인 TV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홈쇼핑, SNS, 유튜브 등 다양화된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신개념 서비스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유연한 변화대응을 통해 소비자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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