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고교-대학 시절 희귀 사진 공개...'9대1 가르마'에도 굴욕 없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6 1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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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 희귀한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 이찬원이 '톡파원25시'에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JTBC]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일본 파격 미용실 투어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의 게스트로는 가수 이무진이 출연했다.

이날 일본의 미용실 투어를 지켜보던 MC 이찬원은 "헤어스타일이라는 게 유행이 변하다 보니, 과거 내 헤어스타일을 보면 촌스러울 때가 있다"고 셀프 폭로(?)에 나섰다.

이어 이찬원의 흑역사(?)가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찬원은 사진 왼쪽이 고등학생 때 학생회장에 출마했을 때이고, 오른쪽이 대학생 때 학생회장에 출마했을 때 모습이라고 자세히 설명했다.

 

▲ '톡파월 25시'의 MC 이찬원. [사진=JTBC]

사진을 접한 MC 김숙은 "얼굴 변화가 거의 없다"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이찬원은 "저 때로 돌아간다면, 너 연예인 될 거니까 흑역사니 그 머리 하지 말라고 할 것 같다"는 찐 반응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다니엘은 "비틀즈 스타 같다다"라며 위로를 건넸고, 이찬원은 고마워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비틀즈가 부른다. '진또배기'"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CNN에 특파원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톡파원이 있다!'는 슬로건 아래, 생생한 세계 각국의 현지 영상도 살펴보고 화상앱을 통해 다양한 톡파원들과 깊이 있는 토크도 나눠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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