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장혁, 신청자들 콜(요청) 받고 길거리 깜짝 출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8 10:53:1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가 박준형-장혁의 좌충우돌 케미가 담긴 첫 녹화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박장대소'. [사진=채널S]

 

오는 10월 말 첫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아 현장으로 출동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첫 콜을 받은 두 사람의 활약상을 담은 스틸컷을 선보여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번 스틸에서 박준형과 장혁은 진지한 표정으로 ‘첫 콜’을 보낸 신청자와 대면한다. 이들은 팔짱을 낀 채 진지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전기 모기채’를 들고 작전 회의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박준형은 파워 넘치는 셔플 댄스를 작렬하고, 장혁은 대형견 옆에서 노란색 앞치마를 두른 채 ‘수발 모드’를 보여 짠내 가득한 웃음을 자아낸다. 나아가, 이들은 대형견 두 마리를 맡아 길거리에서 무언가를 찾거나 기다리는 모습인데, 대체 어떤 콜이 이들을 찾아온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제작진은 “박준형과 장혁이 신청자들의 콜을 받아 의욕적으로 길거리에 나섰다. 하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극악의 미션에 ‘멘붕’에 빠지기도 하고, 어설프게 삐걱대면서도 포기를 모르는 열정으로 미션을 성공시키기도 한다. 두 사람의 못 말리는 열정과 긍정 마인드, 시민들과 거리감 1도 없는 ‘찐친 브로’ 케미가 안방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찐친 브로’ 박준형과 장혁이 직접 현장으로 출동해 시민들의 ‘콜’(요청)을 들어주는 리얼리티 예능 채널S ‘박장대소’는 오는 10월 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기업 횡령·배임 의혹, 형사수사까지 고려한 변호사 초기 대응 필요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기업 내부에서 횡령이나 배임 의혹이 제기되면 많은 임직원들은 이를 단순한 사내 규정 위반이나 인사 문제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사내 감사와 징계 절차가 형사수사의 출발점이 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초기 단계부터 신중한 대응이 요구된다. 업무상 횡령과 배임은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경제

2

KB국민카드, 고정환율 이벤트 실시…해외 결제 고객 환율 우대 혜택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KB국민카드가 환율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해외 이용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프로모션에 나선다. 고정환율 적용과 해외 현지 할인 혜택을 통해 해외 여행객과 해외 결제 고객의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KB국민카드는 해외 가맹점에서 합산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1달러(USD)당 1400원’ 고정환율을 적용해 환

3

에어로케이, 5월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 10만명 돌파…전년比 30% 증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가 청주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 국제선 사업 확대에 힘입어 이용객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지난 5월 청주국제공항 출발 국제선 이용객이 약 10만3000명을 기록하며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약 7만9000명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 고유가와 고환율 등으로 항공업계 전반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