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피헬스케어 바이크롬, '간 유산균 NVP-1702'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1 08:42:4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토탈 헬스케어 연구·개발 전문기업 엔비피헬스케어(대표 이창규)의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 ‘바이크롬’은 11월 1일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신제품 ‘간 유산균 NVP-170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간 유산균 NVP-1702’는 올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을 인정받은 국내 최초의 간기능 개선 유산균이다. 10여 년의 연구 끝에 나오는 바이크롬의 세번째 유산균 프로젝트로, 1일 1캡슐로 간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엔비피헬스케어 바이크롬,  '간 유산균 NVP-1702' 출시

‘간 유산균 NVP-1702’는 엔비피헬스케어의 독자적인 듀오바이옴(DuoBiome®) 기술을 이용해 개발된 최적의 간기능 개선 균주 조합으로, 건강한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Bifidobacterium longum LC67’(비피도박테리움 롱검 LC67)과 김치에서 분리한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C27’(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럼 LC27)로 구성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다.

특히 비만,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 등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간 손상의 원인이 되는 장내 독성물질인 LPS의 생성과 혈액 내 흡수를 억제함으로써 염증 발현을 낮춰 궁극적으로 간 손상을 개선하는 메커니즘을 2건의 임상을 통해 규명했다.

최근 의학계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제어를 통한 Gut-Liver axis(장-간 축) 조절’이 부작용 없이 간 질환의 원인 치료가 가능한 새로운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크롬의 ‘간 유산균 NVP-1702’는 이 기전을 입증한 첫 사례며, 간 건강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 알콜성 간 손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간 유산균 NVP-1702’는 바이크롬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최대 50% 할인 특가에 판매하는 얼리버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상품 고르기 전 자동 분석”…쿠팡, 쇼핑 전 과정 바꾸는 ‘AI 쇼핑 혁신’ 가속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쿠팡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고객 쇼핑 경험(CX)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쿠팡은 최근 주요 상품 카테고리에 AI 기반 ‘상품 한눈에 보기’ 기능을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기능은 상품 설명을 단순 요약하는 수준을 넘어 고객이 실제 구매 과정에서 궁금해할 만한 핵심 특징을 AI가 분석해 제공한다. 예를 들어 동일

2

안양웰니스건강검진센터 김진호 대표원장, 하이닥서 ‘유전성 콜레스테롤 Lp(a)’ 위험성 강조
[메가경제= 정진성 기자] 안양웰니스의원·건강검진센터 김진호 대표원장이 헬스케어 매체 ‘하이닥’ 의학 자문 영상에 출연해 일반 혈액검사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유전성 지질 위험인자 ‘리포프로테인(a)[이하 Lp(a)]’의 위험성과 올바른 혈관 관리법을 전했다. 건강검진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도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이 발생하

3

롯데케미칼, 2분기 영업익 1101억…첨단소재가 흑자 버팀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롯데케미칼이 첨단소재와 정밀화학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반면 주력인 기초화학은 정기보수와 원료가격 변동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낮아지면서 사업재편과 고부가 소재 확대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롯데케미칼은 2026년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5조6864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