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마케팅 컨퍼런스 CIS 2024 참가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5 08:44:06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가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한 'CIS 2024(Convergence Insight Summit 2024)' 컨퍼런스에 참가해 AI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CIS 2024는 AI와 IT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 융합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IT·재무·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컨퍼런스이다. 

 

▲ CJ올리브네트웍스, 마케팅 컨퍼런스 CIS 2024 참가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글로벌 마케팅 자동화 및 개인화 솔루션 플랫폼 브레이즈(Braze)와 이번 컨퍼런스에 함께 참여하여 세션 발표도 공동으로 진행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2016년부터 브레이즈의 국내 공식 리셀링 파트너로 솔루션 유통을 담당해왔다.

이번 행사에서 CJ올리브네트웍스는 ‘AI와 고객 인게이지먼트 전략의 융합’을 주제로 ▲AI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 ▲고객 참여와 마케팅 성과 개선을 위한 솔루션 제시 ▲제한된 리소스 상황에서의 최적화 방안 등 현업에서 브레이즈를 활용한 사례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발표세션을 통해 효과적인 데이터 솔루션 활용을 위한 AI기술과 데이터 사용법에 대해 소개하며, 고객별 맞춤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의 브랜드 여정을 강화하는 AI 활용 전략도 제안한다.

또한 CJ올리브네트웍스는 브레이즈와 공동으로 부스도 운영하며 참가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브레이즈 주요 기능 시연과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문의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전문가 그룹인 팀 맥소노미(Team MAXONOMY)는 CJ올리브영, 노랑풍선, 잡플래닛 등 다양한 기업에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마케팅 캠페인 성과를 높이는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브레이즈 외에도 프로덕트 분석 솔루션 ‘앰플리튜드(Amplitude)’와 디지털 경험 분석 솔루션 ‘콘텐츠스퀘어(Contentsquare)’의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마케팅솔루션 담당자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다양한 고객사들과 협업하며 얻은 디지털 경험에 대해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AI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의 역할이 커지면서 앞으로도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기, 2분기 영업익 4404억원…전년比 107%↑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기는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 3조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26억원(24%), 전 분기 대비 2481억원(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74억원(107%), 전 분기 대비 1598억원(57%) 증가했다. 삼성전기는 AI서버, 네트워크 등 데이

2

디즈니 굿즈 140여종 총출동…다이소, 안성 팝업 오픈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성다이소가 스타필드 안성에서 디즈니·픽사 캐릭터를 활용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캐릭터 상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30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오는 8월 11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점 1층에서 아성다시오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협업해 마련한 팝업이 진행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디즈니와 픽사 인기 작품을 테마로 한 상품

3

유찬종 구청장, 폭염 속 무더위쉼터 찾아…17개 동 '현장 구청장실' 완주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종로구는 관내 17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과 공감대를 쌓기 위해 7월 15일 시작한 민선 9기 첫 '현장 구청장실 및 주민 공감 대화'를 29일 마무리 지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순회는 동별 민원 현장에서 주민 제안을 청취해 이를 구정 운영에 녹여내고, 민선 9기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종로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