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조회수 500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3 09:03:08
  • -
  • +
  • 인쇄
공개 9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회 돌파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삼성화재는 신규 광고 영상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이 지난 8월 18일 공개 후 9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회를 넘어서는 등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캡쳐 이미지 [사진=삼성화재]

이번 광고는 우리나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삼성화재가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을 한 주인공의 인생 여정 스토리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광고에는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 연구소가 우리나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01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해 온 주요 사례들을 ‘안전이 당연한 세상, 삼성화재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함축적인 광고 카피로 표현했다.

또한 광고 속 주인공의 패션 변화, 2G 폴더폰, 종이지도, CD와 테이프 등 당시의 소품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2000년대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어 고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주목도 높은 광고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안전한 세상을 위한 삼성화재의 활동을 알리고자 했다”며 “광고 속 문구와 같이 삼성화재는 안전이 당연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현재와 미래의 교통문화를 바꿔가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GM, '무쏘맨 AI 어워즈' 영상 공모전 성료
[메가경제=정호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AI 콘텐츠 공모전 ‘무쏘맨 AI 어워즈’를 마무리하고 최종 수상작을 10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KGM의 픽업 브랜드 ‘무쏘’ 캐릭터인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제작을 주제로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19일까지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총 263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약

2

현대백화점, 탄소중립 실천 우수 학교에 공기정화식물 전달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백화점이 생활 속 친환경 실천에 앞장선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전달했다. 현대백화점은 정부의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인 ‘기후행동 1.5℃ 스쿨챌린지’에 참여해 우수 실적을 거둔 전국 13개 학교에 공기정화식물 258그루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초등학교 부문 대상 수상 학교인 대구 칠성초등학교도 지원 대상에 포함

3

벤츠, 공정위 112억 과징금 '불복'…행정소송 예고
[메가경제=정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부과 결정에 불복하며 행정소송을 예고했다. 벤츠코리아는 10일 "공정위 전원회의 의결 내용을 존중하지만 판단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행정소송 제기 등 법적 절차를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앞서 공정위는 이날 벤츠코리아와 메르세데스-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