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마포 지역 저소득 가정 후원금 1억원 전달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11-04 09: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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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동훈 기자] S-OIL (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4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 한일용)과 마포복지재단(이사장 이홍주)에 저소득가정 학생들과 지역사회 후원을 위해 총 1억원을 전달했다.

 

 

▲ S-OIL 류열 사장(가운데)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한일용 이사장(왼쪽)과 마포복지재단 이홍주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이날 S-OIL 류열 사장은 “S-OIL의 장학금과 후원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S-OIL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S-OIL은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본사가 위치한 마포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하여 복지후원금 및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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