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5월 3일 '우삼겹데이' 맞아 롯데마트에서 기념 프로모션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30 09:18:4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오는 5월 3일을 '우삼겹데이'로 정하고, 5월 1일(목)부터 전국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에서 우삼겹데이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삼겹데이’는 미국육류수출협회가 미국산 우삼겹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기념일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이번 우삼겹데이를 기념해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미국산 우삼겹을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목)부터 전국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신규 출시한 미국산 냉동 우삼겹 9,900원 파우치 팩 제품 및 미국산 우삼겹을 활용한 간편식 등 다양한 미국산 우삼겹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 미국육류수출협회, 5월 3일 '우삼겹데이' 맞아 롯데마트에서 기념 프로모션 진행

이번 우삼겹데이를 기념한 행사 제품은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자 활용도가 높은 ‘미국산 냉동 만능 우삼겹(600g)’, ‘미국산 냉동 업진살(구이용, 1kg)’ ▲쫄깃한 식감과 육즙이 매력적인 ‘미국산 냉장 소 우삼겹 구이(400g)’ 등의 구이용 냉동, 냉장 제품과 ▲고소한 우삼겹과 불 맛 가득 진한 국물이 어우러진 ‘요리하다 중화식 우삼겹짬뽕’ ▲얼얼한 매운맛과 깊은 향신료의 감칠맛이 우삽겹의 고소한 맛과 조화를 이루는 ‘요리하다 사천식 우삼겹마라탕면’ 등 냉장, 냉동 간편식 제품이다.

돼지고기의 삼겹 부위와 같은 부위이기에 ‘우삼겹’으로 불리는 업진양지는 식감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과 뛰어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미국의 소는 옥수수, 대두, 콩 등의 곡물 영양분을 배합한 사료를 먹이는 ‘곡물 비육’ 방식으로 기르기에 미국산 우삼겹은 한층 더 풍부한 육즙과 마블링을 자랑한다. 고기 본연의 맛이 뛰어난 미국산 우삼겹은 구이는 물론 불고기, 샤브샤브, 찌개, 볶음 등 여러 요리에 다채롭게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 박준일 한국지사장은 “품질이 우수하고 활용도 높은 미국산 우삼겹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5월 3일 우삼겹데이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가정의 달,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미국산 우삼겹 메뉴를 즐기며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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