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사회복지시설에 23억 규모 물품 기부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6-03 09:50:26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상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23억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 아모레퍼시픽 CSR 비전 로고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마련한 물품 지원 활동이다.

메디안, 해피바스, 라네즈, 려, 이니스프리 등 14개 브랜드의 물품이 전국 사회복지시설 1500여 곳에 전달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매년 전국의 여성, 노인, 아동, 장애인 등 관련 사회복지시설 3000여 곳에 40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총 871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국 3만 6000여 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용호동 아파트 정전 현장서 긴급 대응 총력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남구가 한여름 폭염 속 발생한 대규모 아파트 정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부산 남구는 지난 7월 31일 용호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408세대 정전 사고와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남구는 정전 상황을 접수한 직후 현장대응반을 즉시

2

테슬라 모델Y 2150만원에 잡는다…케이카, 인기차 6종 ‘반값 승부수’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가 테슬라 모델Y와 제네시스 GV80 등 인기 중고차를 정상 판매가의 절반에 판매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테슬라 모델Y의 경우 4300만원짜리 차량을 2150만원에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케이카는 오는 18일까지 직영 중고차 6대를 대상으로 반값 구매 기회를

3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신입사원과 소통…“스마트건설 새 표준 만들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들과 만나 회사의 비전과 조직문화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대우건설은 김 사장이 지난달 30일 경기 수원시 인재경영원에서 하반기 신입사원 간담회를 열고,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한마음의 장’ 행사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경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