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윤종신·이상민·김이나·로이킴·츠키 출격한 포스터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7 10:11:5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새 시즌을 이끌 5인 예측단의 케미를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하트시그널5' 포스터. [사진=채널A]

 

오는 14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생활하며 미묘한 감정 변화를 쌓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연애 리얼리티다. 이를 지켜보는 연예인 예측단은 출연자들의 말과 행동 속 숨겨진 마음을 읽어내며 러브라인을 추리한다. 이번 시즌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다시 한 번 중심을 잡고, 여기에 로이킴, 츠키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다채롭고 신선한 시선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이들의 ‘과몰입 추리 열정’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에 게재해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이번 포스터에서 윤종신은 수첩을 들고 여유 있는 미소로 ‘추리 고수’의 포스를 물씬 풍기고, 김이나 역시 차트를 든 채 시크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민은 ‘프로 과몰입러’답게 뿔테 안경테를 손으로 잡으면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결혼 후 더욱 정확해진 썸 추리를 기대케 한다. 

 

‘연프 MC’로 처음 나서는 로이킴은 멋진 슈트핏에 총명한 눈빛으로 의욕을 발산하고, 특히 ‘예능 치트키’ 츠키는 첫 ‘연프 MC’로서의 의욕을 보여주는 듯, 핑크 의상을 입고 특유의 상큼한 표정을 선보여 활력을 불어넣는다. 각자의 촉과 감성으로 ‘과몰입 추리 대결’을 선포한 ‘연예인 예측단’ 5인이 겨울 감성으로 돌아온 ‘하트시그널5’에서 더욱 솔직하고 과감해진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을 어떻게 분석해낼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하트시그널5’의 첫 티저는 3월 말 공개되자마자 유튜브에서만 무려 111만 뷰를 넘어서 또 한 번의 흥행 돌풍을 예감케 했다. 티저를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연프의 근본은 ‘핱시’! 이번 시즌도 너무 기대된다”, “와우! 이번 입주자들, 확신의 ‘핱시’상이네. 벌써부터 설렌다”, “입주자들 비주얼들 뭐야? 완전 청량 재질이네~”, “오직 ‘핱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청춘의 사랑과 아픔, 티저만 봐도 심장이 요동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하며 잠든 연애 세포를 깨워줄 채널A 원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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