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3월 9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렉서스·토요타 스프링 케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나들이와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차량 점검과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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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토요타자동차> |
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 패키지 또는 토요타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SMS)’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스마트 에어컨 필터’를 당일 1회 무상 교체해준다.
스마트 에어컨 필터는 탈취용과 초미세먼지 차단용 등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봄철 미세먼지 증가에 대비한 고객 편의 서비스라는 설명이다.
또 보험 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의 50%(최대 25만원)를 지원한다. 판금·도장 수리 고객에게는 차량을 원하는 장소에서 픽업해 수리 후 다시 전달하는 ‘홈 투 홈 서비스’를 왕복 최대 100km까지 제공한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비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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