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월드,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달콤한 후원 이어가… 따듯한 응원 전해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10:29:06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 요거트월드 청담고등학교 행복나눔사업 후원 행사

 

요거트월드는 최근 가톨릭아동청소년센터 산하 청담고등학교 졸업식에 행복나눔사업 후원 행사를 진행하며, 대안학교 학생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달콤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총 3회에 걸쳐 500여 개의 요거트아이스크림이 전달됐다.


특히 이번 후원은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 속에서도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학생들의 노력을 응원하고, 졸업이라는 의미 있는 순간을 더욱 따뜻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더했다. 요거트월드는 작은 디저트 한 컵이지만, 학생들에게는 스스로를 격려하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


요거트월드의 이 같은 나눔 활동은 작년부터 진행 중인 ‘요월 드림(Dream)’ 케이터링 활동을 통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요거트월드는 ‘언제나 당신의 꿈과 행복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 아래, 요거트월드가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 달콤한 행복과 사랑을 싣고 찾아간다는 취지로 다양한 현장에서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요거트월드는 ‘함께하는 한숲’과 ‘함박 공동 육아나눔터’를 방문해 아이스크림 후원을 비롯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산타클로스의 선물 전달 등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과 직접 교감하고 웃음과 추억을 나누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따뜻한 정서적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연말연초를 맞아 작은 달콤함이 누군가에게는 큰 응원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 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며, 브랜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사회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요거트월드는 연말연초를 비롯해 일상 속에서도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조지아서 달리기 시작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기아, 美 55만대 생산체제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기아가 미국 조지아주에 구축한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시작해 북미 전동화 전략에 속도를 낸다. HMGMA는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생산하게 되면서 현대차그룹의 북미 핵심 전동화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기아 미국법인과 HMGMA는 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

2

한국투자증권,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 기념 이벤트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석체크와 금융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한다.한국투자증권은 6월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체크에 참여하면

3

위드유컴퍼니, 태국 ‘타이펙스-아누가 2026’서 고흥군 부스 운영 지원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종합광고대행사 위드유컴퍼니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2026(THAIFEX-Anuga Asia 2026)’에서 고흥군 부스의 기획·운영을 지원하며 현장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타이펙스-아누가는 태국 국제무역진흥부와 태국 상공회의소, 독일 아누가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권 식품 산업 전시회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