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강유경이 마지막 데이트에서 서로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주고받으며 최종 선택을 앞둔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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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최종회에서는 한 달 동안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생활한 입주자들이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각자의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박우열과 강유경의 군산 데이트 일부를 선공개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이동하는 내내 자연스러운 웃음과 장난을 주고받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특히 강유경은 박우열이 데이트 계획을 세우던 중 실수했던 말을 떠올리며 연신 웃음을 터뜨리고, 박우열 역시 같은 표현을 다시 사용하며 장난을 이어가 두 사람만의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다.
이어 박우열은 "이렇게 많이 웃게 해주는 사람은 유경이가 처음인 것 같다"고 진심을 전하고, 강유경은 "나랑 있을 때가 가장 즐거운 거냐"고 되묻는다. 이에 박우열은 망설임 없이 긍정의 뜻을 밝히며 "그런 모습이 좋다"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달콤한 분위기를 만든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관으로 이어진다. 강유경이 질투에 대한 생각을 묻자 박우열은 "원래는 질투를 안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니 달라지더라"고 털어놓는다. 강유경도 "나는 질투가 많은 편"이라고 고백하고, 박우열은 "그만큼 상대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의미 아니겠냐"며 다정하게 받아들여 설렘을 더한다.
이후 인터뷰에서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꼈던 순간들을 하나씩 돌아보며 자신의 속마음을 전한다. 마지막에는 짧지만 의미를 담은 한마디를 남겨 최종 선택을 앞둔 두 사람의 결말에 궁금증을 더한다.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둘이 함께 있는 모습만 봐도 미소가 난다", "이런 자연스러운 케미가 진짜 설렌다", "최종 선택이 더욱 기대된다", "마지막까지 응원하고 싶은 커플"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우열과 강유경의 로맨스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과연 박우열과 강유경이 마지막 선택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게 될지, 입주자들의 최종 러브라인은 21일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하트시그널'은 새로운 인연 찾기에 나선 일반 청춘 남녀들이 서로 만나 감정을 키워나가는 과정을 심도 있게 보여주며 시즌5까지 인기리 방송 중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인기녀 강유경에게 무려 3명의 남자가 호감을 표현한 가운데 강유경과 박우열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손을 잡는 장면이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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