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BTS 진' 라면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출품' 예정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7 10:51:52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가 진라면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방탄소년단(BTS)' 진과 호흡을 맞춰 라면박람회를 공략한다.

 

27일 오뚜기에 따르면 4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에 참가한다. 방탄소년단(BTS) 진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사진=오뚜기>

 

박람회 기간 '진짜 Love' 컨셉으로 부스를 마련하며 수출 전용 라면 시식존 또한 운영한다. 대형 진라면 조형물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또한 마련한다. 오뚜기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글로벌 진라면과 관련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대표적인 K-라면 진라면의 ‘진짜 Love’ 글로벌 캠페인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라면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진라면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 소비자들과 소통을 좀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스타벅스, '테이스티 저니'로 만나는 맛집… 투떰즈업 '맘모롤' 판매
[메가경제=정호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인기 베이커리 ‘투떰즈업’과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푸드를 선보이며 젠지 세대를 겨냥한 미식 경험 확대에 나섰다. 11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빵지순례’로 알려진 베이커리 브랜드 투떰즈업과 협업한 신제품 ‘맘모롤’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스타벅스의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

2

코레일, 역·열차 CCTV 영상 ‘AI 모자이크’로 개인정보 보호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역과 열차 CCTV 영상 속 개인정보를 인공지능(AI) 기술로 비식별화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비식별화는 사진, 동영상 등에서 관련 없는 사람의 얼굴을 모자이크나 블러 처리해 특정할 수 없도록 조치하는 절차다. 철도 CCTV 영상은 철도안전법과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따라 불필요한

3

하나투어, "드라마 속 그곳 어디?" 일본·캐나다·이탈리아 상품 문의 급증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나투어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의 영향으로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등 주요 해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드라마 방영 직후 해당 지역 관련 상품 검색량이 평소 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등 즉각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수려한 영상미가 여행 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설 연휴와 겨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