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G마켓이 중소셀러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와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매출 부스트 업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의 온라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23일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연수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G마켓의 중소셀러 지원 프로그램인 '상생페스티벌' 참여 셀러 5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 셀러는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뷰티용품, 디지털기기, 유아동용품, 패션·잡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활동하는 판매자들로 구성됐다.
![]() |
| ▲ [사진=G마켓] |
교육은 판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G마켓 상품등록 프로그램 소개를 비롯해 중소셀러 맞춤형 마케팅 전략, 스타배송 등 주요 서비스 활용 방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G마켓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했다.
특히 셀러별 상품 특성을 반영한 판매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G마켓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중소셀러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대면 교육뿐 아니라 판매자 전용 정보 사이트인 'G마켓 파트너센터'를 통해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도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은 올해 상반기 기준 거래액이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