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는 오는 8월 15~16일과 22~23일 총 4일간 '2026 남산 뷰맥 페스티벌(2026 Namsan VIEWMAC Festival)'을 개최하고, 7월 27일부터 사전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산 뷰맥 페스티벌은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에서 도심 야경과 함께 생맥주, 미식, 음악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여름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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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푸드빌] |
행사 기간에는 글로벌 맥주 브랜드와 국내 크래프트 브루어리 등 20여 종의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뷰맥 탭존'이 운영된다. 하이네켄, 파울라너, 카브루, 굿맨 브루어리, 서울 브루어리, 크래머리, 바이엔슈테판, 코젤, 페로니, 칼스버그, 효게츠, 서머스비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푸드 부스도 마련된다. N서울타워 내 F&B 브랜드에서는 치맥, 햄맥, 떡맥 등 맥주와 어울리는 페어링 메뉴를 선보이며, DJ 라이브 공연 '썸머 스테이지', 맥주 테마 참여형 게임,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티켓에는 생맥주 무제한 이용권을 비롯해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 컬러체인지 맥주컵, F&B 브랜드 할인 쿠폰,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K-증류주 '자리(jari)' 칵테일 시음권 등이 포함된다. 비비고 김 나쵸, 다시다 팝콘, 햇반 파로 누룽지차 등 CJ제일제당 신제품과 파트너사의 다양한 증정품도 제공된다.
축제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좌석 상품도 마련했다. 행사장과 공연을 조망할 수 있는 '뷰맥 테라스'와 실내 공간인 '비어 라운지'를 운영하며, 2인 및 4인 전용 좌석 이용객에게는 N테라스와 더플레이스다이닝의 페어링 메뉴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남산 뷰맥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최고의 도심 전망을 배경으로 시원한 생맥주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여름 축제"라며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오는 2030년까지 뚜레쥬르 글로벌 매장 1000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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