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청년사회안전망 지원 및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9 11:00:4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국마즈(유)(대표이사 이두호)가 지난 18일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청년사회안전망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진행 중인 청년사회안전망 사업의 확산과 청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한국마즈는 서울광역청년센터 내 브랜딩 존을 마련해 ‘러브 포 올(Love for all)’ 캠페인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러브 포 올’은 마즈의 대표 초콜릿 브랜드 ‘엠앤엠즈(M&M’S®)’가 전개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다양성과 포용성을 주제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는 동시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양 기관은 해당 캠페인의 메시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을 지원하고, 긍정적인 메시지 전달을 목표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 한국마즈,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청년사회안전망 지원 및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청년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기업과의 적극적 자원 연계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국마즈(유) 이두호 대표는 “미래세대를 지원하는 뜻깊은 사업에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 마즈의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청년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하며,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청년의 다양한 상황에 맞춰 실질적 지원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청년사회안전망’ 사업은 지역사회와 각 분야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청년 정책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사회 진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발굴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의 생활·복지·취업·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 제공을 목표로 새로운 기업과 공공자원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설의 사내', 최고 5.1%로 수요일 예능 4주 연속 1위 '기염'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전설의 사내'가 가족들의 진심이 담긴 특별 무대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 '가족 청백전' 특집은 시청률 상승과 함께 4주 연속 수요 예능 정상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

2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사 안전·품질 인력 장기근속 지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 공제사업을 추진해 협력사 안전·품질 핵심인력의 현장 정착을 지원한다. 3년간 최대 250명에게 25억 2000만원 규모를 지원해 인력 수급난을 완화하고 현장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중진공과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3

이투스에듀, 내신 3~5등급 수도권 공략…약술형 논술 모집인원 5년 새 37%↑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중위권 수험생의 수도권 대학 진학 통로로 주목받는 약술형 논술전형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모집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는 데다 전형을 도입하는 대학도 빠르게 늘면서, 기존 학생부 중심 수시전형의 대안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6일 2027학년도 약술형 논술 모집 인원은 4491명으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