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가을·겨울 의류 할인 행사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9 11:19:2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백화점은 빠르게 추워지고 있는 날씨에 맞춰 판교점, 목동점, 중동점 등에서 가을·겨울 의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판교점 지하1층 대행사장에선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프리미엄 캐시미어·울 브랜드 ‘에르흐스’ 팝업 스토어를 열고, 인기 제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 [사진=현대백화점]

 

판교점 3층에선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프리미엄 퍼(Fur) 브랜드 ‘마리엘렌’ 팝업스토어를 열고, 퍼 아우터 제품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한다. ‘블랙 휘메일 후드 재킷’ 등이 대표적이다.

 

목동점 본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는 오는 12일까지 대표 제품을 최대 80% 할인해 판매하는 ‘BCBG 패밀리대전’을 진행한다.

 

미아점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는 같은 기간 ‘노스페이스 패밀리대전’을 열고 대표 아웃도어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중동점에선 오는 12일까지 5층에 위치한 ‘타미힐피거 남성’ 매장에서 인기 제품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한다. 같은 기간 6층 ‘코오롱스포츠’ 매장에서는 구매 금액대별 할인 혜택과 다양한 사은품 제공 행사도 연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고객들이 추워지는 날씨에 맞춰 가을·겨울을 제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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