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스틱 네이비로 돌아온 '갤럭시 탭 S7·S7+'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4-05 1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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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삼성전자가 유니크한 색상에 역대 갤럭시 태블릿 중 최고 사양을 갖춘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 미스틱 네이비 색상을 오는 8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감각적인 네이비 색상에 은은한 광택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갤럭시 태블릿 최초로 12GB램과 512GB 메모리를 탑재했다.
 

▲ 삼성 '갤럭시 탭S7+' 제품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이로써 갤럭시 탭 S7·S7+는 기존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에 이어 미스틱 네이비의 4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난해 9월 출시된 갤럭시 탭 S7·S7+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사용자경험인 원UI(One UI) 3.1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용성을 제공한다.

 

▲ 삼성의 독자적인 사용자경험 원 UI 3.1이 적용된 삼성 '갤럭시 탭S7+'와 '갤럭시 A52' 스마트폰을 연동해 사용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특히, 스마트폰, 노트PC 간 더욱 강해진 연결성을 지원하며 생산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작성한 메모를 복사 후 태블릿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다. '키보드 무선 공유'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탭 S7·S7+의 키보드 북커버를 스마트폰과 바로 연결해 사용 가능하다.

또한 태블릿을 듀얼 모니터처럼 활용할 수 있는 '세컨드 스크린'을 지원해 업무나 학습 시에 PC 화면을 보다 넓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1개 계정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동시 로그인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갤럭시 탭 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5G·LTE·Wi-Fi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5G 모델이 149만 9300원, LTE 모델이 139만 9200원, Wi-Fi 모델이 129만 9100원이다.

갤럭시 탭 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LTE·Wi-Fi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LTE 모델이 114만 9500원, Wi-Fi 모델이 104만 9400원이다.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갤럭시 캠퍼스 스토어, 쿠팡, 위메프 등 온라인 오픈마켓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정품 북커버와 한정판 모나미 S펜 패키지를 증정하며 정품 키보드 커버 50% 할인 쿠폰, 모바일 기기 토탈 케어 서비스 프로그램 '삼성 케어 플러스(Samsung Care+)'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왓챠 6개월 이용권, 유튜브 프리미엄 4개월 이용권, 밀리의 서재 3개월 이용권, 클래스101 20만 원 쿠폰팩, 폴인 100일 이용권, 세리프로 3개월 무료 이용권 등 엔터테인먼트부터 지식 교양 분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정품 북커버 5000원 구매 혜택 또는 키보드 북커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갤럭시 캠퍼스 스토어에서 갤럭시 탭 S7·S7+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 3000명에 한해 아디다스 로고 파우치,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운동화 구매 쿠폰, 나만의 개성 있는 태블릿으로 꾸밀 수 있는 디즈니 스티커 등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7·S7+를 구매하고 기존 태블릿을 반납하면 중고가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 멤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태블릿 활용성이 점점 다양해지는 트랜드를 반영해 더욱 만족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색상과 사양, 사용성 모두 업그레이드했다"며 "역대 최고 사양의 갤럭시 태블릿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더욱 스마트하고 생산적인 업무 환경과 편리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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