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11번째 어깨동무문고 그림책 ‘물고기 퐁고를 만난다면’ 출간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09-03 11: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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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사회공헌사업 '어깨동무문고'의 일환으로 그림책 '물고기 퐁고를 만난다면'을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물고기 퐁고를 만난다면'은 마을 밖으로 나가본 적 없는 퐁고가 여행 중 마주하는 다양한 물고기들과의 만남을 통해, 사회의 다양성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돌아보게 해주는 작품이다.
 

▲[사진= 넷마블문화재단 제공]

 
작가 짜잔(장혜지)은 2014년 넷마블과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서 주최한 '장애인권교육용 그림책 공모전'에서 ‘가까이서 보기, 멀리서 보기’로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물고기 퐁고를 만난다면’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초판 구매자에게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만든 물고기 퐁고 스티커를 증정한다.
 
또 넷마블문화재단은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어깨동무문고#퐁고야안녕#그림책추천)를 붙여 퐁고에게 인사하는 사진을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넷마블프렌즈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어깨동무문고'는 다양성 존중, 공존의 가치를 담은 그림책을 출간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사회공헌사업으로, 2014년 시작해 현재 총 11권의 도서를 발간했다. 판매 수익금은 도서 출판과 교육ㆍ복지 기관 지원에 전액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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