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1955 그로서리아', 봄 시즌 프로모션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1 12:11:35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1955 그로서리아’에서 봄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프링 시즈널 드링크 프로모션(Spring Seasonal Drink Promotion)’과 ‘스프링 아로마 인 더 그로서리아(Spring Aroma in the Groceria)’로 구성된다.


스프링 시즈널 드링크 프로모션에서는 봄을 담은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선보인다. 깊고 진한 말차의 풍미를 부드럽게 살린 ‘말차 라떼’는 1만 4천 원, 오색 빛깔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비주얼의 ‘오로라 에이드’와 향긋한 바질향이 느껴지는 ‘바질 토마토 에이드’는 각각 1만 5천 원에 제공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5월 20일까지 진행된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1955 그로서리아', 봄 시즌 프로모션 선보여

스프링 아로마 인 더 그로서리아 프로모션은 소믈리에가 엄선한 6종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엘비오 코뇨, 카이켄, 샤또 라그레제트 등 아로마 와인으로 구성되어, 봄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페어링 경험을 제안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1955 그로서리아’는 마켓과 레스토랑이 결합된 국내 호텔 최초의 그로서란트 레스토랑으로, 다채로운 미식과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식문화 공간이다. 이번 봄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며 특별한 순간을 누려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R·SR 지수 기반 맞춤형 영어학습 수요 증가… CLM 영어캠프, 데이터 중심 영어교육 강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푸꾸옥Clm영어캠프는 초등학생 영어교육부터 가족연수·국제학교 준비까지 데이터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한다고 27일 전했다. 최근 영어교육 시장에서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높이는 교육보다 실제 영어를 읽고, 듣고, 말하는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교육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AR 지수(Accelerated Reader)와 SR 지

2

하나금융, 그룹사 임원 대상 'AX 워크숍' 실시…AX 전환 본격화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하나금융이 그룹사 임원을 대상으로 'AX(인공지능 전환) 워크숍'을 실시하고, 그룹 전반의 AI 기반 업무 혁신과 조직문화 전환을 추진한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5일 인천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그룹사 임원 14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중심의 'AX(AI TransFormation) 워크숍

3

인건비에 발목 잡힌 삼성중공업…외형 성장에도 실적은 ‘기대 이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중공업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늘렸지만 시장의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는 데는 실패했다. 일회성 인건비 부담이 수익성을 끌어내린 데다 증권사가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가파른 이익 성장세에 대한 눈높이 조절이 불가피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27일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