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40주년 기념 '한성에디션' 고객 인도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6 13:24:01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한성에디션(Han Sung Edition)’의 차량 고객 인도식을 지난 24일 진행했다. 

 

이번 인도식은 한성에디션 라인업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AMG CLE 53 4 MATIC+ 카브리올레’를 구입한 고객에게 4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사진=한성자동차>

 

한성자동차 청담전시장에서 열린 인도식에는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이사와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해 고객에게 차량을 직접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인도식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한정판 모델의 공식 전달 행사로, 한성자동차가 추구해 온 프리미엄 가치와 고객과의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한성자동차는 한정판 모델을 선택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지속될 특별한 고객 관계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인도된 차량인 한성에디션 ‘메르세데스-AMG CLE 53 4 MATIC+ 카브리올레’는 마누팍투어(MANUFAKTUR) 오팔라이트 화이트 컬러와 레드 소프트탑, AMG 나이트 패키지, 20인치 AMG Y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등 정교하게 구성된 전용 사양이 특징이다. 한성자동차가 특별 구성한 옵션 패키지를 통해 주행 감성과 디자인 완성도가 한층 더 강화된 모델이며 총 10대 한정으로 출시되었다.

 

한성자동차는 이외에도 ▲메르세데스-AMG G 63 10대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두 가지 색상의 모델 각 10대 등 3종의 2026년식 차량을 총 4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중 ‘메르세데스-AMG G 63’은 22인치 AMG 크로스 스포크 단조 휠과 마누팍투어 로고 패키지가 옵션으로 적용되어 G-클래스 특유의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한층 강화했다. 메르세데스-벤츠 G 450d는 나이트 패키지와 20인치 AMG 5 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등으로 세련된 도시적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한성에디션 첫 인도식은 40주년을 함께 기념해 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한성자동차가 쌓아온 헤리티지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진정성 있는 경험과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날씨 오락가락하자 옷도 바뀐다”…롯데홈쇼핑, 간절기 패션 총출동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홈쇼핑은 급격한 기온 변화와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날씨에 대응해 이달 15일부터 단독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계절 활용이 가능한 간절기 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면서 기온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경량 아우터, 니트, 가디건 등 계절에 크

2

경희대 연구팀, 위산분비억제제 임신 중 사용 “소아 신경정신 질환 발생과 무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연동건 교수 연구팀이 임신 중 위산분비억제제 사용과 자녀의 신경정신 질환 발생 간 연관성이 없다는 사실을 대규모 역학 분석을 통해 확인했다. 해당 연구는 국가 단위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관련성을 검증한 세계 최초 사례로,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미국의사협회지(JAMA)』 1월호에 게재

3

에어서울, 새해 첫 프로모션 가동…신규 회원 1만명 달성 시 항공권 쏜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이 2026년 새해 첫 프로모션으로 홈페이지 신규 회원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운영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달성한 신규 회원 가입자 수에 따라 혜택이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혜택은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구체적으로 신규 회원 가입자가 3000명 이상일 경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