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마사지가구 '파밀레(FAMILIE)' 브랜드 론칭!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9 14:23:30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바디프랜드가 마사지 브랜드 '파밀레'를 선보인다. ‘파밀레(FAMILIE)’는 ‘마사지가구’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제안하는 브랜드다.

 

‘마사지가구’는 건강에 유익한 마사지를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소파, 침대 등 가정 내 다양한 가구 제품군에 바디프랜드의 마사지 기술을 적용한 제품군을 뜻한다. 일상 속에서 마사지를 경험하는 시간과 공간을 확대해 고객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바디프랜드의 철학을 담았다.

 

▲ 바디프랜드가 마사지 브랜드 '파밀레'를 선보인다.

파밀레는 지금까지 출시된 가구 형태를 표방하는 마사지기기들과 달리, 마사지를 제외해도 일반 가구로 쓰기에 손색없는 친(親)인테리어적 디자인이 적용됐다. 미니멀하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에,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착석감을 기본으로 갖춰 일반 소파로 사용하기에도 충분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파밀레의 제품명은 C(Classic), S(Scandinavian) 등 각 제품 특성을 반영한 영문명의 이니셜로 표현했다.

먼저 ‘파밀레 C(Classic)’는 1인용 패브릭 소파에 마사지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4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컨셉 부문에서 수상의 쾌거를 달성한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조화롭게 어울린다. 패브릭 소재가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며, 고급 내장재를 사용해 착석감을 극대화했다. 3가지 색상(베이지, 머스터드, 인디고)이 제공돼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형적인 소파 디자인이지만 입체 프레임과 최대 50도의 온열기능을 비롯해 바디프랜드의 마사지 기술이 두루 적용돼 마사지 성능도 놓치지 않았다.

‘파밀레 S(Scandinavian)’는 북유럽 스타일의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마사지소파다. 스칸디나비안 콘셉트의 외관과 밝은 그레이지 색상의 패브릭 소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지클린 PU 원단을 적용해 일상생활 속 관리도 용이하다. 충실한 목어깨 마사지와 필요할 때만 돌려놓고 쓸 수 있는 회전형 종아리 마사지 등 마사지 성능도 훌륭하다. 또한, TV 나 OTT 시청시 가장 편안한 각도를 유지하며 마사지 받을 수 있는 '편안한 시청'모드를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바디프랜드는 파밀레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팝업스토어 콘셉트의 ‘파밀레 하우스’를 오픈해 고객들과 일반 소비자들을 만난다. 19일부터 22일까지 바디프랜드는 도곡동 본사 1층에서 거실, 침실, 서재뿐 아니라 1인 가구 남녀의 원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밀레존(Zone)을 연출하고, 고객들에 새로운 가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는 파밀레 브랜드를 통해 신체와 접촉하는 모든 가구에 건강을 고려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마사지 기술력을 더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점차 그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가구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스탠바이미' 희진 "늦은감 있지만 은채와 대화해보고파" 변화예고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에서 희진과 은채가 입주 이후 처음으로 단둘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감정의 변화를 예고한다. 31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스탠바이미' 12·13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이틀 앞둔 출연진 8인이 늦은 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

2

현대차 정몽구 재단, 박사후연구원까지 품는다…'연구 데스밸리' 해소 앞장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대상으로 한 신규 지원 프로그램 'CMK 과학기술 펠로우'를 올해 처음 도입하고 첫 수혜자 8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학부·대학원 장학 지원을 넘어 박사후연구 단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면서 이공계 인재 육성의 사각지대로 꼽혀온 '연구 데스밸리(Deat

3

부산시, 올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242만명 돌파…목표치 60% 달성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시가 올해 상반기 240만 명이 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며 연간 목표 달성을 향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대형 K-팝 공연 호재와 맞물려 외국인 소비 지출액 역시 대폭 늘어나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부산시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총 242만 629명으로 집계됐다고 30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