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혈당 관리 관련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기능성 표시 식품 ‘식후관리 워터’를 출시했다.
‘식후관리 워터’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이다. 핵심 원료인 바나바잎 추출물 64mg을 넣었으며, 빙그레가 설계한 공정을 적용해 원료를 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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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빙그레] |
무설탕·무착색료·무보존료 등 ‘3무’ 설계를 적용했다. 말차 특유의 쌉쌀하고 깔끔한 풍미를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500mL PET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1병 기준 15Kcal, 당류 0g이다.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도록 워터 타입으로 구성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식후관리 워터’는 식후 혈당 관리와 음용 편의성을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소비자의 건강 관리 수요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14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421억원, 영업이익은 6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9%, 159.9%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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