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 자고 경품도 받고"...경동나비엔, ‘고롱고롱 숙면대회’ 참가자 모집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9 15:01:12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경동나비엔이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와 ‘고롱고롱 숙면대회’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숙면대회는 오는 9월 27일(토), 휘닉스 파크 평창 리조트에서 개최되며 ‘나비엔 숙면매트 카본’을 통해 가장 깊은 숙면을 취한 ‘숙면왕’ 등을 선정한다. 

 

▲ [사진=경동나비엔]

수상자에게는 상품권 50만 원 등의 경품을 증정하고, 모든 참가자에게는 숙면매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오는 17일까지 경동나비엔 인스타그램과 휘닉스파크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사연 응모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숙면템 보물찾기’ 등의 이벤트는 휘닉스 파크 투숙객 또한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경동나비엔은 ‘나비엔 숙면매트’가 선사하는 ‘숙면’의 가치를 더욱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총 2부로 구성된 대회를 개최한다. 1부는 ‘숙면템 보물찾기’로, 사전 접수 인원 50명 외에도 현장 접수를 통해 휘닉스 파크 투숙객 또한 참여할 수 있다. 

 

휘닉스 파크 포레스트 파크에 숨겨진 보물카드를 찾으면 휘닉스 파크 숙박권 등의 상품이 들어있는 캡슐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보물찾기 종료 후, 숙면대회 참가자들은 직접 준비한 파자마를 입고 슬로프 정상인 ‘몽블랑’으로 이동한다. 모든 행사 종료 후에는 가장 개성 있는 파자마를 준비한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 애플워치를 시상한다.

 

몽블랑에서는 사전 접수된 50명의 참가자와 함께 ‘고롱고롱 숙면대회’를 진행한다. 해발 1050m에 달할 정도로 하늘과 가까운 곳인(高) 몽블랑에서 가장 깊은(Long) 잠을 잔다는 뜻으로, 숙면매트와 함께라면 천상의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참가자들은 에어매트 위에 숙면매트 카본을 세팅하고 본인에게 딱 맞는 숙면온도를 0.5°C 단위로 설정한다. 약 한 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며, 참가자의 심박수를 측정해 가장 깊은 숙면을 취한 ‘숙면왕’에게 상품권 50만 원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숙면 자세가 인상적인 ‘꿀잠 장인상’과 동일한 수면 자세를 유지한 ‘동상’ 등을 선정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동나비엔은 숙면대회를 기념해 대회 현장에서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진행한다. 15시부터 경동나비엔 공식 홈페이지 ‘나비엔 라이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숙면매트 카본 EME651P’를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방송을 통해 숙면매트를 구매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휘닉스 파크 숙박권도 증정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데논, '데논 홈 200·400·600' 공개... 공간의 일부가 되는 사운드 선보인다.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데논(Denon)이 홈 스피커 신제품 '데논 홈 200, 400, 600' 3종을 동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소리가 공간을 빚어낸다"는 데논의 오랜 철학에서 출발했다. 데논 엔지니어링·디자인 팀은 "스피커가 진정으로 집의 일부처럼 느껴질 수 있을까?&quo

2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철도현장 견학 프로그램(B.T.S)’ 시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사무직 직원의 현장 이해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철도 현장 견학프로그램 B.T.S.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B.T.S.활동이란 Build site Training System으로 현장 체험 기반 직무이해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현장 업무를 접할 기회가

3

“희귀질환 환아·가족과 함께한 하루”…입센코리아, ‘커뮤니티 데이’ 성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입센코리아가 희귀질환 환아와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함께 문화 체험 프로그램 ‘입센 커뮤니티 데이’를 열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입센코리아는 지난 9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함께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형제자매들을 초청해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