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전문기업 METAF 그룹, 한국 대표이사 소영수 선임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0 16: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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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METAF GROUP은 한국 대표이사(CEO)에 소영수씨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소영수 신임 한국대표이사는 블록체인 분야에서 많은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METAF GROUP의 미래 성장과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METAF GROUP 한국 대표이사에 선임된 소영수 신임 대표 [사진=METAF GROUP]

 

또 블록체인 P2E 게임의 볼모지나 다름없는 한국시장에서 METAFASTEST를 소개하고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경영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이 신임 대표는 22일 취임에 앞서 “향후 METAF GROUP이 블록체인 기반 P2E게임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마케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바탕으로 회원과 주주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METAF GROUP은 2018년에 베트남에 설립된 블록체인 전문기업으로 P2E게임분야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해온 기업으로 블록체인기반 METAFASTEST P2E게임과 거래소인 METAFASTEST EXCHANGE를 운영하며 글로벌시장내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고. 현재 필리핀,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METAF GROUP은 새로운 게임 업데이트로 신사업 진출, 글로벌 시장 확대, ESG 경영 도입 등의 전략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업계 관계자는 소영수 신임대표의 취임으로 METAF GROUP의 성장과 혁신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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