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가을 외식 수요를 겨냥해 국내산 대하를 활용한 시즌 신메뉴와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더플레이스는 15일 가을 시즌 신메뉴 ‘대하 로제 파파르델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제철 식재료인 국내산 대하를 활용해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계절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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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푸드빌] |
‘대하 로제 파파르델레’는 큼직한 대하를 통째로 넣어 대하 특유의 감칠맛과 풍미를 살린 파스타다. 토마토 베이스에 크림과 이탈리아산 치즈, 브랜디를 더한 로제 소스를 사용했다.
가을 시즌 메뉴와 함께 세트 상품도 마련했다. ‘시즌 스페셜 세트’와 ‘시즌 파티 세트’ 등 2종으로 구성했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에 신선한 채소와 무화과를 곁들인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 대하 로제 파파르델레, 피자 ‘친퀘 포로마지오’로 구성했다. 2인이 함께 식사하기 적합하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시즌 파티 세트에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파스타, 피자에 이탈리안 정통 스테이크인 ‘딸리아따 디 만조’를 추가했다. 가족이나 단체 등 비교적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외식 수요를 겨냥한 상품이다.
추석을 앞두고 스테이크 메뉴를 활용한 행사도 마련했다.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스테이크 페스타’에서는 피렌체식 스테이크 ‘피렌체 본인 비스테카(L본/T본)’ 주문 고객에게 ‘마르게리타 화덕피자’를 증정한다. 더플레이스는 추석 연휴에도 휴무 없이 운영할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추석은 물론 야외 활동이 많아지며 모임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재료의 맛을 가득 살려 깊은 여운을 남기는 대하 로제 파스타를 준비했다”며 “외식 부담을 덜고 나들이 외식, 기념일, 데이트 등에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세트 메뉴와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오는 2030년까지 뚜레쥬르 글로벌 매장 1000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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