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육공육 통삼겹 바비큐’ 2종 출시…홈술족 겨냥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3-07 16:25:16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CJ제일제당의 ‘육공육(六工肉)’이 홈술·홈파티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을 내놨다.


CJ제일제당은 집에서 즐기는 미식 델리미트 신제품인 ‘육공육 통삼겹 바베큐 페퍼’, ‘육공육 통삼겹 바베큐 갈릭&바질’ 등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 육공육 통삼겹 바베큐 신제품 2종 [CJ제일제당 제공]

 

이 제품은 통째로 숙성한 삼겹살에 마늘‧통후추‧바질 시즈닝을 더해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 소스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온도로 12분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븐‧팬으로도 요리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요리 토핑이나 안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원물 삼겹 바베큐의 식감과 맛을 구현하기 위해 CJ만의 독보적 기술을 적용했다.

인공 훈연향 없이 참나무 훈연으로 가공 햄 특유의 짠맛과 느끼함을 줄이고 담백한 풍미를 살렸다. 신선한 통삼겹살을 10시간 이상 숙성해 육즙이 풍부하다. 7단계 열처리 공정을 통해 고기 중심까지 열을 고르게 전달했다.

이번 신제품들은 편의점을 비롯해 대형마트, 온라인 채널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델리미트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OODA(쿠다), 미국 NUVIQUE STUDIO와 인테리어필름 사업 협력 MOU 체결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인테리어필름 전문 브랜드 KOODA(쿠다)의 이인석 대표가 미국 LA 소재 법인 NUVIQUE STUDIO의 제임스 리 대표와 인테리어필름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MOU는 KOODA 이인석 대표가 미국을 직접 방문한 일정 중 진행됐다. 이 대표는 미국 현지에서 NUVIQUE S

2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2000억원…전년比 185%↑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1분기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AI 기술 혁신과 선제적 시장 대응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43% 증가,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대비 185% 올랐다. DS(Device Solutions)부문은 A

3

교원라이프, 던롭스포츠코리아와 전략적 제휴…골프 혜택 강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교원라이프가 골프용품 전문기업 던롭스포츠코리아와 손잡고 골프 중심의 멤버십 혜택 확대에 나선다. 상조 서비스에 취미·여가 요소를 접목해 고객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교원라이프는 30일 던롭스포츠코리아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기존 상조 중심 서비스에서 나아가 고객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혜택 범위를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