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G, 고물가 시대 대한민국 응원 신메뉴 출시…”3+1 포장 증정 이벤트”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7 16: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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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더 넉넉해진 ‘왕양념갈비’, 부담 없이 즐기는 ‘소양념숯불구이’ 등 선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외식 문화를 선도하는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지친 고객의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줄 신메뉴를 이달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SFG는 ‘한 끼의 위로’가 더욱 소중해진 요즘, ‘풍성한 양, 최상의 질, 부담 없는 가격’이라는 3가지 원칙 아래 이번 신메뉴를 기획,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어려운 서민 경제에 힘을 보태겠다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풀이된다.

신메뉴는 왕양념갈비, 소양념숯불구이, 한우등심주물럭, 왕갈비탕 등으로 구성된다. SFG의 28년 외식업 노하우와 엄선한 재료가 조화를 이뤄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신메뉴의 대표 주자인 ‘왕양념갈비’(소고기)는 이름에 걸맞게 큼직하고 두툼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기존 대비 39% 늘어난 넉넉한 양을 제공해 남성 고객이나 회식 자리에서도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다. 특제 양념과 72시간 숙성이 만들어낸 풍부한 육즙이 어우러져 한 점만으로도 입안 가득 든든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소양념숯불구이’는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숯불구이를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배, 사과, 마늘, 생강 등 천연 재료로 숙성한 특제 양념이 고운 결의 소갈비살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은은한 감칠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을 완성했다. 가족 외식이나 부모님과의 식사자리에 부담 없는 고급 한 상 메뉴로 추천된다.

‘한우등심주물럭’은 고객 감사 차원에서 기획된 파격적인 메뉴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최상급 1++(투뿔) 등급의 한우 등심을 시중 프리미엄 고깃집과 비교해 큰 폭으로 낮춘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자극 없는 천일염과 국내산 마늘로 맛을 냈다. 엄선된 고품질 한우의 부드러운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품격을 더하고 싶은 메뉴로 추천된다.

최상급 갈비로 끓여낸 ‘왕갈비탕’ 역시 눈길을 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국물 위로 큼직한 갈빗대가 통째로 담겨 묵직한 비주얼을 선사한다. 당일 고아낸 진한 한우 뼈 육수 기반의 국물은 느끼함 없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고, 푹 익은 갈비는 젓가락만 대도 부드럽게 풀어진다.

SFG는 이번 신메뉴를 송도갈비(자하문, 광명, 안양, 중동), 천지연(오산세교, 평택), 우설화(오산세교, 평택), 삼청각, 세종청담본갈비, 무봉산자작나무갈비 등의 업장에서 먼저 선보인다.

더불어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로 우육 메뉴 3인분 주문 시 불고기 1인분을 포장 증정하는 ‘대한민국을 든든하게 응원합니다’ 프로모션을 이달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안양과 삼청각만 제외한 모든 신메뉴 적용 업장에서 동시 전개한다.

SFG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고객들께 든든한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번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맛과 양, 품질, 부담없는 가격까지 모두 갖춘 SFG의 신메뉴들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며 일상 속 따뜻한 행복감을 더욱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FG는 ‘물도 음식이다’란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중·일식 및 카페&베이커리 부문 30여 개 브랜드와 130여 개 업장을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누적 매출 1조 원 이상을 기록하며 업계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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