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미혹의 명봉장의 고찰' 이벤트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07 18:30:52
  • -
  • +
  • 인쇄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오는 21일까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미혹의 명봉장의 고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미혹의 명봉장의 고찰'은 죽은 영화 제작자의 한을 풀기 위해 칼데아에서 선발된 감독과 배우로 영화를 완성시킨다는 스토리형 이벤트다. 

 

▲ 넷마블 제공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들의 투표로 결말이 결정되는 게 특징이다. 투표는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게임 내에서 진행된다.

투표에 참여하려면 이벤트의 메인 퀘스트를 '제13절'까지 완료해야 하고, 참가자에는 마나 프리즘 200개가 주어진다.

넷마블은 이번 이벤트를 기념한 사이트를 열고, 사이트 방문자 수 1만 명이 넘으면 성정석(게임재화) 5개를 증정한다. 퀴즈 정답자 수에 따라 성정석 최대 10개까지 지급하는 캠페인을 오는 21일까지 실시하며, 사이트 방문자 수와 퀴즈 정답자 수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벤트에 등장하는 서번트 ★5잔 다르크(얼터)(어벤저), ★4 트리스탄, ★3안토니오 살리에리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픽업을 진행한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공식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2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3

한국타이어, 지난해 영업이익 1조8425억…전년 대비 4.6%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 21조2022억 원, 영업이익 1조842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타이어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10조3186억 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조 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1조6843억 원을 기록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