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데프콘, 19기 솔로녀 향해 "저도 만나고 싶은 생각 있어" 과몰입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7 10:07:4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19기 솔로녀들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된다. 

 

▲ 28일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모태솔로녀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공개된다. [사진=ENA, SBS PLUS]

 

28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9기 모태솔로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으로 한 꺼풀 베일을 벗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모태솔로남들이 ‘자기소개 타임’으로 6색 매력을 드러낸 가운데, 이날 모태솔로녀들은 ‘자기소개 타임’에서 각자의 나이, 거주 지역, 직업 등을 낱낱이 밝힌다. 특히 모태솔로녀들은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의 ‘리얼 프로필’을 공개해 안방을 초토화시킨다.

 

우선, 한 솔로녀는 예상 밖의 나이와 직업으로 솔로남들을 ‘입.쩍.벌’하게 만들고, 스튜디오 MC 이이경 역시 ‘상상 불가’ 솔로녀의 직업을 들은 뒤 “와~”라고 감탄한다. 또 다른 솔로녀는 반전 나이를 공개한 뒤, “하루하루가 굉장히 즐겁다. 직업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고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내뿜는다.

 

그런가 하면 한 솔로녀의 직업 공개에 ‘솔로나라 19번지’는 ‘충격의 도가니’에 빠진다. 이 솔로녀의 스펙을 들은 MC 데프콘은 “와…”라고 감탄하더니 말을 잇지 못하고, 송해나 역시 “진짜?”라며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이이경은 “‘나는 SOLO’ 최초로 나온 직업”이라고 설명하는데, 과연 ‘나는 SOLO’ 최초로 등장하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궁금증이 한껏 치솟는다. 

 

모태솔로녀들의 ‘리얼 프로필’ 대잔치에 3MC도 깊은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한 솔로녀의 ‘자기소개’를 진지하게 듣던 데프콘은 갑자기 “나도 만나고 싶은 생각 있다!”고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3MC마저 홀딱 반하게 만든 솔로녀들의 ‘특급 스펙 릴레이’에 초미의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5.3%(수도권 유료방송가구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6.1%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2월 3주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도 2위를 차지해 매주 압도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나라 19번지’ 모태솔로녀들이 베일을 벗는 ‘자기소개 타임’은 28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시립미술관, 中 베이징 금일미술관서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해외전 개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청년 작가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가 중국 베이징 무대에 오른다. 부산시립미술관은 대표 청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해외전을 오는 8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중국 베이징 금일미술관(Today Art Museum)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산시립미술관과 중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사립미술

2

'엑스 더 리그' 기은세 "세상은 어딜가든 계급사회" 한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가 본격적인 순위 경쟁의 막을 올린다. 사전 탐색전을 마친 글로벌 셀러들이 첫 공식 미션에서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매출 경쟁에 뛰어든다. 오는 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엑스 더 리그' 2회에서는 2MC 티파니

3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