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특전사 VS 해병대, 이제 ‘최후의 전투’만 남았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7 09:12:09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W’ 특전사와 해병대가 베일에 싸인 ‘대항군 보스’의 습격까지 도사리고 있는 ‘최후의 전투’에 나선다. 

 

▲'강철부대W'에서 특전사와 해병대가 최우의 전투를 벌인다. [사진='강철부대W' 방송 갈무리]

 

17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12회에서는 특전사와 해병대의 ‘최후의 전투’인 결승 2차전 ‘대량 살상 무기 탈환전’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만든다. 

 

이날 특전사와 해병대는 해상 미션으로 치러진 결승 1차전 ‘함정 수색 구출 작전’을 마무리한 뒤 재집결한다. 이때 최영재 마스터는 두 부대의 결승 1차전 기록을 발표한 뒤, “‘강철부대W’의 최종 미션은 ‘대량 살상 무기 탈환전’”이라며 결승 2차전의 작전명을 알린다. 직후, 작전 회의에 돌입한 특전사는 앞서 사전 미션을 통해 획득한 베네핏을 토대로 “전술적인 부분으로 총상을 최소화 하자”는 전략을 짜고, 해병대는 “빠르게 돌격해서 대항군을 제거하자”고 180도 다른 전략을 내세운다. 

 

드디어, 특전사가 먼저 ‘강철부대W’ 최종 결승 미션에 돌입한다. 특전사는 숨 쉴 틈 없는 위험이 속출하는 상황 속에서도 빠르고 침착하게 대항군을 제거하며 나아간다. 그러던 중, 핵심 포인트에서 ‘대항군 보스’가 기습 공격을 하는데, 대항군 보스의 정체를 확인한 ‘스튜디오 MC군단’은 뜻밖의 반가움을 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면, ‘저격수’ 양해주는 “대항군 보스의 사격술이 너무 좋아서 힘들다”고 토로하는데, 대항군 보스와 맞선 특전사가 어떻게 위기를 넘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전사에 이어 해병대도 마지막 결승 미션을 수행한다. ‘상륙 돌격’이 주특기인 부대인 만큼 이들은 역대급 ‘속도전’을 시도해 특전사와는 완전히 다른 쾌감을 선사한다. ‘해병대 출신’ MC 김동현마저 “잠깐만요!”라며 당황하는 상황이 속출하는 가운데, 해병대는 마지막 구간에서 철로에 놓인 광차를 함께 밀면서 “밀어! 끝까지 밀어!”라고 악바리 근성을 내뿜는다. 우승을 향한 진정성으로, 온 사력을 다한 특전사와 해병대 중, 과연 누가 최종 승리 부대가 될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미션 종료 후 ‘강철부대W’를 빛낸 여섯 부대(특전사, 해병대, 707, 육군, 해군, 특임대)는 모두 한 자리에 집결한다. 엄숙한 분위기 속 최영재 마스터는 결승 2차전의 기록을 발표하면서 최종 우승 부대를 호명한다. 이후 우승 부대의 소감을 필두로, 나머지 부대들도 차례로 소회를 차례로 밝히면서 ‘스튜디오 MC 군단’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과연 특전사와 해병대 중 최종 우승을 차지할 부대가 누구일지, 그리고 다시 모인 여섯 부대들의 마지막 소감은 17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IBK기업銀, 프랜차이즈 가맹본사·가맹점주 자금관리 지원 강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은 18일 프랜차이즈 가맹본사 및 가맹점주에 대한 자금관리 지원 강화의 일환으로 멕시카나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포용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맹본사와 협력해 가맹점주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고 맞춤형 금융 및 영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멕

2

신한은행, 신용보즘기금과 무공해 버스 전환 업무협약 체결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신용보증기금과 '무공해 버스 전환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비스형 뱅킹(BaaS) 솔루션과 녹색금융을 결합해 무공해 버스 전환 과정에서 금융 접근성이 낮았던 운송사업자를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기후에너지

3

광주 교복 입찰 260건 담합 적발…공정위, 27개 업체에 3.2억 과징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교복 구매 입찰에서 조직적인 담합을 벌인 사업자들을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공정거래위원회는 광주광역시 소재 학교 교복 구매 입찰 과정에서 낙찰 예정자와 투찰가격을 사전에 합의한 27개 교복 판매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 3억 2,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담합은 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