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현대차, '로보틱스'·'메타버스' 통한 이동 경험 확장 비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 자료제공 / 기사승인 : 2021-12-31 03:19:30
  • -
  • +
  • 인쇄

현대차가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2’에서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다(Expanding Human Reach)>를 주제로 로보틱스 비전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지난 23일 ‘CES 2022’ 참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로보틱스 기술이 메타버스와의 결합 등을 통해 인류 사회에 가져올 이동의 역할 및 형태의 미래 변화상 제시를 예고했다.
 

▲ 현대차 CES 2022 참가 티저 이미지

CES에서 발표될 현대차 로보틱스 비전에는 단순 이동수단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동에 대한 인류의 근원적인 열망을 획기적으로 충족시켜 줄 로보틱스 사업의 목적과 지향점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모든 사물에 이동성이 부여된 ‘Mobility of Things(MoT)’ 생태계 실현을 위한 핵심 로보틱스 기술 기반의 ‘PnD(Plug & Drive) 모듈’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로보틱스 기술이 메타버스와 현실 세계에서의 경험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들과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전시 기간인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 ▲’PnD 모듈 모빌리티’ ▲보스턴 다이내믹스社의 ‘스팟’ 및‘아틀라스’ 등 확대된 로봇 라인업을 부스에서 일반에 선보인다.

‘로보틱스’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현대차의 새로운 모빌리티 비전 및 주요 전시물에 대한 상세 내용은 내년 1월 4일 (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현대차 CES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발표된다.

 

[자료제공 현대자동차]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자동차 자료제공
현대자동차 자료제공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E&A, 1분기 '깜짝 실적'…중동 재건·LNG 수주 모멘텀 본격화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삼성E&A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두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입증했다. 중동 재건 수요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시장 확대라는 두 축을 발판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증권가에서 잇따르고 있다. 삼성E&A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2670억원, 영업이익 1882억원

2

CJ올리브영, 포켓몬 협업 행사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오는 5월 1일부터 30일까지 상품과 공간,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IP(지식재산권) 협업 ‘올리브영 X 포켓몬’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핵심 거점은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다. 이곳에서는 포켓몬 30주년 기념 행사인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와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증강현실 게임 P

3

하나투어, ‘다문화 학습지도사’ 키운다…체류 동포 자립·교육격차 해소 나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나투어가 국내 체류 동포의 정착과 자립 지원을 위한 인력 양성 사업에 나선다. 하나투어는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문화 학습지도사’ 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공평동 하나투어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이 하나투어 경영지원 부서장과 송인선 경기글로벌센터 대표 등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