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E, 이마트24와 신규 멤버십 서비스 제휴 기념 '포인트 페스타' 이벤트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1 08:10:3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유인상)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이마트24가 포인트 제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3월 한 달간 'CJ ONE 포인트 페스타'를 진행한다.


국내 대표 멤버십 서비스 CJ ONE은 지난 1월 이마트24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 서비스는 해당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양사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CJ ONE, 이마트24와 신규 멤버십 서비스 제휴 기념  '포인트 페스타' 이벤트 진행

3월부터 전국 이마트24 매장에서 CJ ONE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포인트 적립은 이마트24 앱과 CJ ONE 앱 모두 가능하며, 포인트 사용은 CJ ONE 앱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24 앱에서 CJ ONE 회원 연동을 하면 이마트24 매장에서 결제 시 구매 금액의 0.1%가 CJ ONE 포인트로 적립되며, 신세계 포인트도 동시에 적립된다. 보유 포인트는 10포인트 단위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신규 멤버십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마트24와 함께 3월 한 달간 'CJ ONE 포인트 페스타'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이마트24 앱을 통해 CJ ONE 포인트를 적립하면 기존 적립률의 최대 100배 포인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CJ ONE 포인트 페스타에 참여한 회원들은 자동으로 경품 행사에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2,400명에게 명품 가방, 이마트24 상품권,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CGV 영화예매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김대성 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담당은 "회원들에게 더 많은 일상 속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마트24와의 제휴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 앞으로도 CJ ONE은 생활 밀착형 제휴처를 지속 확대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여 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멤버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24 영업마케팅팀 이종완 팀장은 “고물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CJ올리브네트웍스와 손잡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높이고,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페스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특집 인터뷰] 김순석 신라대 평생교육원장, "신라대 부산보안검색교육센터, 동남권 항공보안 인력양성 거점으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수도권에 집중돼있던 항공보안 법정 전문 인력 양성 체계가 동남권으로 확장됐다.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산보안검색교육센터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동남권 최초의 항공보안검색교육기관으로 최근 지정 받은 데 이어, 9월11일 첫 기수 교육에 들어갔다. 부산보안검색교육센터는 ‘항공보안법’에 따른 항공보안 전문인력 양성기관 자격을 공식 인정받아

2

신생 뷰티 '사핀' 미술관으로…태광 SIL, 문화예술 브랜딩 시동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태광그룹의 뷰티 코스메틱 법인 SIL이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신생 스킨케어 브랜드 ‘사핀’의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 제품 중심의 마케팅을 넘어 미술관 전시와 아트숍, 고객 프로모션을 연결하며 브랜드 경험을 넓히는 전략이다. 15일 SIL에 따르면 회사는 세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게오르그 바젤리츠’전을 후원하고, 미술관 아

3

셀트리온, 짐펜트라 '용량·적응증' 확장…美 침투 가속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에서 ‘짐펜트라’의 처방 범위를 용량과 적응증 양쪽으로 넓히는 전략에 속도를 낸다. 기존 120mg에 240mg 고용량 투여 근거를 추가하고 류마티스관절염 적응증 확대까지 병행해 미국 자가면역질환 시장에서 처방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셀트리온은 짐펜트라의 240mg 고용량 투여 근거 확보를 위한 임상 4상 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