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쇼핑, 콜센터품질지수(KS-CQI) 9년 연속 최고점 인증 획득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6 08:26:30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KT알파 쇼핑(대표 박승표)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4년 콜센터품질지수(KS-CQI)’ 인증 수여식에서 업계 최초로 T커머스 부문 9년 연속 최고점을 받으며 인증을 획득했다.


콜센터품질지수(KS-CQI, Korean Standard-Contact Quality Index)란 서비스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속에서 콜센터가 고객과의 최접점 채널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콜센터 산업과 고객의 특성을 반영하여 개발된 종합 지표다. 콜센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조사하여 발표하고 있다.

▲ KT알파 쇼핑, 콜센터품질지수(KS-CQI) 9년 연속 최고점 인증 획득

2024년 KS-CQI 조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에 거쳐 총 65개 업종, 220개 기업 및 50개 공공기관 및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객 설문조사 및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진행됐다. 상담사와의 신속한 연결, 친절한 응대, 상담 전문성, 요구사항에 대한 적극적 해결,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KT알파 쇼핑은 고객중심경영을 토대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함께 고객 및 상담사 만족도 증대에 힘써온 결과, 이번 KS-CQI 조사에서 T커머스 부문이 신설된 이래 9년 연속 업계 유일 최고점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VOC(Voice of Customer) 통합관리체계를 수립하고 일별 VOC 리포트를 작성해 고객 불만 및 요구사항을 도출해 내고 있으며, 유관부서와 협업해 분석 및 관리,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KT알파 쇼핑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유연하고 즉각적으로 대처하고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는 등 고품질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상담사가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다’는 신념 아래, 상담사들의 업무 만족도 및 근무 환경 개선을 1순위로 두고 있다. 상담사의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소속감 향상 및 업무 외적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 상담사 양성을 위한 관리 체계 수립 및 콜품질 시너지 교육, 서비스 마인드 평가를 신설하여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1등 콜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T알파 박승표 대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콜센터와 우수한 상담 인력을 바탕으로 최고점 인증을 획득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고객중심경영을 기반으로 우수한 상담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랑수업2' 서준영, 정재경 절친 인증 통과…한 단계 가까워졌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2'에서 서준영이 정재경의 오랜 친구들에게 인정받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깊어졌다. 신규진은 탁재훈의 특별한 연애 코칭 속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과 정재경이 서로의 지인들을 소개하며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과 함께, 탁재훈이 개그맨 신

2

HD현대사이트솔루션, 울산 공장 선진화 완료…연간 2만4000대 생산체제 구축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울산 산업차량 공장 선진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연간 2만4000대 규모의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18일 울산 동구 울산캠퍼스에서 산업차량 통합 공장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HD현대 조영철 부회장, HD현대사이트솔루션 송희준 대표 등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90여 명이

3

'술 빚는 윤주모' 성빈 "이젠 '아빠! 어디가?'가 조금 부끄러워" 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성동일의 자녀 성준과 성빈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성장한 근황과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9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서는 성동일과 아들 성준에 이어 딸 성빈까지 깜짝 합류해 윤나라 셰프와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이날 촬영은 성동일과 성준의 대화로 시작되지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