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한정판 ‘비쵸비 딸기’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4 08:43: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은 초콜릿을 통째로 넣은 샌드위치 비스킷 ‘비쵸비’의 새로운 맛 ‘비쵸비 딸기’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비쵸비는 출시 당시 차별화된 맛과 식감으로 주목받으며 품귀 현상까지 빚은 바 있다. 2022년 10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800만 개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오리온은 비쵸비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출시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맛을 선보였다.

 

▲ [사진=오리온]

 

비쵸비 딸기는 코코아 파우더를 뿌린 카카오 비스킷 사이 딸기 크림에 진짜 딸기씨를 담았다.

 

비쵸비는 아이들 간식으로는 물론, 위스키와 함께 즐기는 조합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비쵸비의 달콤함과 위스키의 쌉싸름함이 조화를 이루며, 최근 '위스키 페어링 스낵'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비쵸비의 뜨거운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출시 3년 만에 새로운 맛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비쵸비가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에게도 사랑받는 K스낵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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