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 이촌한강공원 한강숲 가꾸기 봉사활동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5 08: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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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건강성, 생물 다양성 및 대기질 향상 등에 기여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30여 명의 임직원 봉사단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에셋생명과 함께하는 2024 이촌한강공원 한강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속 숲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9년 비영리 환경단체인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까지 이촌한강공원 내 3000㎡에 달하는 ‘한강숲’을 조성하고 가꾸었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은 지난 여름동안 뜨거운 햇볕과 장맛비를 맞고 자란 한강숲의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하고 한강공원을 정화하는 활동 ‘한강공원 쓰담쓰담’이 진행됐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앞으로도 미래에셋생명은 ESG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위한 환경교육 팝업북 제작, 여름철 곰팡이 방지 습기 제거제 제작, 영유아 질병예방을 위한 수면조끼 제작 등 다양한 사회공 헌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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