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비·준공 후 3년 운영비 지원…완공 뒤 영등포구에 기부채납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현대해상이 서울 영등포구에 어린이와 양육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 시설 건축과 준공 후 3년간 운영비를 지원하고 완공된 시설은 영등포구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지난 17일 어린이·양육자 커뮤니티 공간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 | ||
| ▲ 17일 영등포구 어울숲근린공원에서 열린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 착공식에서 현대해상 정경선 부사장, 김민석 영등포을 지역구 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앞줄 우측 두번째부터) 및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선영 기자
뉴스댓글 >
최신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