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지웰, 가성비 설 선물세트 기획전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4 08:56:3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은 오는 21일까지 ‘2025년 설 선물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기간 한우 등 정육을 비롯한 청과·건강식품·생활가전 등 총 6,000여 종 15만여 개의 설 선물세트를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2,700여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국내 1위 복지 포인트 온라인몰 '이지웰 복지몰’과 전통시장 소상공인 온라인플랫폼 ‘온누리전통시장몰’, 모바일 식권 1위 기업 현대벤디스의 ‘복지대장몰’에서 동시에 열린다.

 

▲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현대이지웰은 최근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가벼워진 소비자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실속형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먼저, 오는 19일까지 등심, 갈비살 등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한우 구이용 부위로 구성한 ‘이지웰 예담우 1++ 한우구이 선물세트(1,2kg)’를 할인 판매한다. 등심·갈비살·부채살·특수부위 각 300g씩 구성된 실속형 선물세트(9만9,000원)를 비롯해 등심·갈비살·부채살·살치살 각 300g로 구성된 스탠다드형 선물세트(15만9,000원)가 대표적이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한우구이세트는 최근 2년간 이지웰 복지몰 명절 선물세트 판매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직장인들에게 인기있는 품목”이라며 “기존보다 최대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최고급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이기 위해 6개월 전부터 협력사 및 축산농가와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현대백화점·현대그린푸드·현대리바트·현대바이오랜드·지누스 등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별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500여 종도 함께 선보인다. 주요 품목으로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현대특선 한우갈비 매(梅)세트(58만원)', 현대바이오랜드의 '솔가 멀티비타민 선물세트(4만4,000원)', 지누스의 '클라우드에어 메모리폼 매트리스(38만9,000원)' 등이 있다.

 

아울러, 오는 21일까지 온누리전통시장몰에서 설맞이 선물대전을 열고 전국 각 지역의 전통시장 대표 먹거리 선물세트 600여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전남 굴비골영광시장 '영광 굴비 법성포 명품 선물 세트 10미(7만 8,000원)', 경북 상주중앙시장 '상주삼백곶감 곶감선물세트(1kg, 3만 5,000원) 등이 있다.

 

행사기간 이지웰 복지몰에서 네이버페이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네이버 포인트 2,000P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중저가 선물 수요 증가에 맞춰 1만~3만원대 실속형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설보다 40% 확대했다"며 "여기에 원하는 선물세트 출고일자를 선택할 수 있는 지정일 배송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선물 상품 및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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