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100만 원 여행비 지원하는 '일본 우정 여행 서포터즈' 모집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2 08: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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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 트리플이 글로벌 페이먼트 서비스 트래블월렛과 함께 ‘일본 우정 여행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트리플은 자체 보유한 혁신적인 AI 기술과 빅데이터 경쟁력을 바탕으로 여행업계 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트래블월렛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트리플의 ‘AI 여행 일정 생성’ 기능과 트래블월렛의 자동 분할 정산 기능 ‘N빵 결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일정 공유, 분할 결제 등 친구ᆞ지인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흔히 겪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스마트한 여행 트렌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사진=야놀자>

 

서포터즈 신청은 7월 21일까지 트리플 앱에서 가능하다. 올 여름 휴가로 가고 싶은 일본 도시를 골라 트리플에서 AI를 활용해 쉽고 간편하게 여행 일정을 생성한 후, 여행을 함께할 친구를 모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SNS 채널 활용도와 지원 동기 등을 종합 평가해 총 5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팀당 100만 원 상당의 여행지원금을 제공한다. 서포터즈는 다음 달 말까지 여행을 떠나 트리플과 트래블월렛의 편의 서비스를 경험하고 트리플 및 개인 SNS에 후기를 남기면 된다.  

 

김연정 인터파크트리플 마케팅그룹장은 “다양한 서비스를 알리고 편리한 여행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서포터즈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AI 및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여행 과정을 더욱 스마트하게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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