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짜슐랭 신규 모델에 추성훈 발탁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30 09:07:51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가 프리미엄 짜장라면 브랜드 ‘짜슐랭’의 신규 TV CF 모델로 방송인 추성훈을 발탁했다.

 

이번 신규 TV CF에서는 짜슐랭 제품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진한 인상을 가진 추성훈을 발탁, 고급스러운 톤 앤 매너를 중점으로 유쾌한 반전을 담아냈다.

 

▲ <사진=오뚜기>

 

짜슐랭의 핵심 가치인 진한 맛과 깊은 풍미를 ‘KICK’이라는 메시지로 표현했다. 발차기 ‘킥’과 맛의 ‘KICK’을 중의적으로 풀어낸 이번 광고는 추성훈의 카리스마와 코믹한 연기가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짜슐랭을 먹는 장면에서 리얼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오랜 촬영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에너지와 집중력을 유지하며 스태프들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신규 광고는 오는 6월 1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짜슐랭의 진한 맛과 깊은 풍미를 추성훈과 함께 강렬하게 표현하고자 했다.”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짜슐랭의 KICK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짜슐랭은 ‘짜장’과 ‘미슐랭’을 합성해 만든 만큼 진한 짜장의 풍미와 자신감을 담은 제품으로 지난 4월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한 바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은 기준금리 ‘6회 연속 동결’ 무게…출산율 0.8명대 회복 촉각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다음 주(2월 23~27일) 우리 경제의 향방을 가늠할 핵심 통화정책 결정과 주요 지표들이 잇따라 공개된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을 필두로 국가적 과제인 인구 동향과 가계 살림살이 형편을 보여주는 성적표가 집중될 예정이다. 가장 큰 관심사는 26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의 통화정책방향 회의다. 현재 2.50%인

2

갤러리아百, '스튜디오 리포소' 아크릴 소품 팝업 진행
[메가경제=정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시즌을 맞아 서울 명품관에서 수공예 아크릴 소품 브랜드 ‘스튜디오 리포소(Studio Riposo)’ 팝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는 스튜디오 리포소는 빛의 반사와 투명 소재의 색감을 강조한 아크릴 기반 디자인 브랜드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파스텔 톤이 반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3

CJ제일제당, 中 싱후이핀과 라이신 균주 특허 협력
[메가경제=정호 기자] CJ제일제당은 중국 국유기업 StarLakeEppen(싱후이핀)과 라이신 제품 관련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CJ제일제당은 라이신 균주 사용권을 중국 내 독점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한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기존 생산·판매 중심의 라이신 사업을 라이선스 및 기술 이전 등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