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 뷰티,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6 09: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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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피 뷰티(AP BEAUTY)가 30일 집중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신제품을 선보인다.

 

에이피 뷰티는 신제품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Prime Reserve Retrinity Protocol)’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브랜드의 하이엔드 라인 ‘프라임 리저브(Prime Reserve)’의 기술력을 집약한 30일 집중 안티에이징 케어 프로그램이다.

 

▲ [사진=아모레퍼시픽]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은 에이피 뷰티의 독자 성분 ‘플라보노이드 228K’를 배합했다. 플라보노이드 228K는 에이피 뷰티 연구팀이 개발한 신품종 228K 플랜트 추출물에 특허 성분 레드 플라보노이드와 다이아몬드, 흑효모 부스터를 결합해 완성한 복합 성분이다. 피부 깊숙이 작용해 젊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돕는다는 설명이다.

 

신제품은 프라임 리저브의 3단계 ‘리트리니티 시스템’을 적용했다. 리페어(REPAIR)·리버스(REVERSE)·리저브(RESERVE)로 이어지는 3단계 프로그램을 각각 10일씩 사용하는 방식이다.

 

첫 단계인 리페어 단계는 피부 컨디션 회복과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 피부 컨디션을 개선하고, 초기 단계에서 눈에 띄는 피부 변화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어지는 리버스 단계에서는 핵심 성분이 피부 깊숙이 작용해 주름과 탄력, 투명도 개선에 집중한다.

 

마지막 리저브 단계는 개선된 피부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은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에이피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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